K선 중심센터

선원장 백운 큰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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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노장이 백운암이고 백운암은 곧 흰 구름 흐르는 곳

경주 남산에서 가장 높은 고위봉 아래인 ‘흰 구름 흐르는 곳’ 백운암에는
늙은 노장께서 머무르고 계신다.

어느 때 왔는지?
어디에서 온 것인지?
어떻게 머물러 왔는지?
어느 것도 중요하지 않다.
‘흰 구름 흐르듯’ 그저 인연 따라 오고 갔을 뿐이다.

때가 이르렀는지 지금은 전국에서 마음 공부하고자 하는 이들이 구름처럼 모여들고 있다.

공부인은 누구라도 맞아들이면서 인연이 다하면 흩어짐이 마치 흰 구름 흐르는 것과 같아
백운노장이 백운암이고 백운암은 곧 흰 구름 흐르는 곳이 된다.

K禪원장 백운